• 1.근무 환경이 좋은 회사

    주로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에서 인재파견을 활용하고 있어, 대기업의 기업문화와 근무 분위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. 높고 넓은 안목과 인맥을 쌓을 수 있어 경력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. 또한 일반 중소기업에서의 취업과 달리 조직의 규모가 크고 안정적이며 근무환경이 우수한 곳에서 생활이 가능하다.

  • 2. 역량에 맞는 업무개발과 자기개발

    파견직은 정규직보다 취업의 기회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쉽게 다양한 업무와 직을 경험할 수 있어 아직 원하는 직무을 찾지 못한 사회 초년생 또는 해당 업무의 경력이 적은 신입의 경우,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고 개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. 그리고,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업무를 직접 뿐만 아니라 정규직 취업보다 취업의 선택의 폭이 넓고, 다양한 업무에 대한 기술을 익힘으로써 개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. 정시퇴근이 보장되고 계약된 근무시간 외에는 자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자기개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.

  • 3. 이직과 전직에 도움

    인재파견은 한 가지 업무를 여러 다양한 회사에서 근무할 수 있어,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 그 일에 대해 전문가가 될 수 있다. 또한, 경험이 없는 신입 사원이 정규직보다 취업의 기회를 빨리 획득할 수 있게 된다. 기업들이 신입보다 경력자를 우선 채용하려는 추세이기 때문에 파견직에서 업무 경력을 쌓아 추후 역량에 맞는 경력직으로 이직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.

  • 4. 정규직으로의 전환

    파견으로 근무 이후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해당 회사에 정규직으로 채용 될 가능성이 높아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. 일반적으로 회사에서는 경력직을 선호 하기 때문에 해당 업무 진행에 문제가 없다면 경력을 쌓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다른 업체의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다. 그리고, 대부분 대기업이거나 글로벌 기업이기 때문에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의 취업이 용이하다. 따라서, 인재파견에서의 경험은 자신에게 큰 경력이 될 수 있다.

  • 5. 건실한 재무상태와 법적 보호

    파견직의 가장 큰 장점은 ‘파견법’에 의해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. 4대보험을 비롯하여 임금, 산재, 휴가 등 근로기준법 준수와 근로자로서 제대로 보호받고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노동부가 확인하고 있다. 그리고, 인재파견을 활용하는 기업은 대기업이거나 글로벌 기업 등 재무상태가 좋은 기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부도나 임금체불의 염려가 적다. 또한, 재무상태가 건실한 기업일수록 우량기업으로, 직원의 복지제도가 잘 보장되어 있어서 여가생활 및 교육을 통한 자기개발의 기회가 많다.